최적의 답변을 부탁드림...
쉽지않아
3년전
내가 느꼈을때
오빠는
상대방을 배려해주고 맞춰주는
스타일인거같애
그때 한번 봤을때랑 연락하면서만 느낀 부분이야
근데 나랑 한번 만나서 제대로 대화를 해보지도 알아가보지도 않은 상태에서
나는 이러이러한건 못해
이러러한건 싫어 그럼 큰일남
이런 이야기를 해서
내가 물어봤잖아
쌓인게 많은거야 주관을 말해주는거냐
그냥 알려주는거라 그랬어
근데? 알고보니
그러한 오빠의 어떻게보면 희생이지
그러한 부분으로 인해
느낀게 많았고 친구들이 뭐라했고
뒤통수를 맞았다
이런 이야기를 해준 이유는
그러한 위 이야기를 한 이유에대해
부가설명을 해준거겠지?
근데 난 이게 더 그런게
자기방어잖아 어떻게보면
자기방어가 있는상태에서 남을 알아가고
포용할 순 없다 생각하거든
더 솔직히 편하게말할게!
오빠가 괜찮은 사람 같아서
한번 이야기 좀 나눠볼까 싶었어!
그래서 금요일날 만날 수 있다한거구
근데 위의말들을 듣고나니
몬가 생각이 많아져 ㅋㅋㅋㅋㅋㅋ
오빠란 사람을 모르는상태에서 그런것도 같애
라고 옴
여기서 내가 뭐라고 보내야함
아 진짜 나도 병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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